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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 돌아보기 : 기부금 상품권깡 달러약세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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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nie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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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상품권깡 큐텐 정산 지연 사태가 해피머니 상품권까지 번졌다.​티메프 사태가 우리집까지 찾아왔다.​집에 몇 장 남아있는 해피머니 상품권이 사실상 휴짓조각 됐다.​매번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아끼다 DDong 됐다.​​​해피머니 상품권 부도 사태의 발단은 큐텐의 티몬, 위메프(티메프)발 정산 지연 사건이다.​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하기 전 티메프에선 컬쳐랜드, 해피머니 상품권이 최대 상품권깡 8.2% 할인율로 무더기 판매됐다.​티메프에서 해피머니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는 당연히 해피머니 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했다.​소비자에게 상품권을 받은 가맹점은 해피머니 상품권 대금을 해피머니 본사에 요청하지만 대금을 지급받을 수 없었다.​해피머니가 티메프로부터 상품권 판매 대금을 정산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가맹점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해피머니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기 상품권깡 시작했다.​해피머니 상품권 가치가 '제로'가 된 것이다.​컬쳐랜드해피머니 상품권은 사실 중소기업 (주)해피머니아이엔씨 회사의 신용으로 발행된 지급결제 수단일 뿐이다.​상품권에 10,000원, 50,000원이 적혀 있다고 화폐가 아니다.​흔히 쓰는 배춧잎, 신사임당 지폐는 정부가 지급보증하는 화폐이기 때문에 국내 어디서나 현금화가 될 수 있다.​지급보증의 뜻은 해당 '돈'의 가치를 발행자가 책임지고 유지시켜 준다는 상품권깡 의미다.​언제 어디서나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얘기다.​만약 해피머니의 자금력이 충분했다면 큐텐으로부터 상품권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했더라도 가맹점에 대금 결제를 해줄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면 이번 해피머니 상품권 결제 거부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해피머니 상품권 사태와 반대로 (주)한국문화진흥, 소위 컬쳐랜드가 발행한 문화상품권(이른바 문상)은 건재하다.​그 이유는 서울보증보험에 지급보증보험을 가입해놨기 때문이다.​한국문화진흥이 상품권 상품권깡 결제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도 서울보증보험에서 대금을 결제해준다는 얘기다.​​​​티메프발 상품권 휴짓조각 사태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티몬은 5년 전부터 문상을 8% 할인 판매하면서 주력 상품 순위에 올렸다.​소비자가 문상 가격을 결제하면 2주 뒤 현물 상품권을 발송해 주는 시스템이었다.​이때부터 티몬은 문상 판매대금으로 현금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다.​​​이번 상품권 부도 사태의 트리거는 상품권깡 '상테크(상품권 재테크)'였다.​고물가 시대로 짠테크가 유행을 타면서 상품권 결제 대금으로 카드 실적도 채우고, 소위 '상품권깡'이 상테크의 표적이 된 것이다.​상테크(상품권깡)의 구조는 이렇다.​첫 단계, 티메프에서 8% 할인된 문상을 산다.​두번째 단계, 온라인 간편결제 가맹점인 페이코나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전환한다.​이때 포인트 전환수수료는 6% 정도된다. 결과적으로 앉아서 2%를 버는 셈이다.​전환수수료가 8% 상품권깡 정도 드는 경우도 있지만 카드 실적 채우기나 각종 간편결제 가맹점 이벤트로 이득을 보는 구조다.​컬쳐랜드 가맹점​해피머니아이엔씨는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사실상 디폴트 선언을 했다.​해피머니 상품권은 현금화 불가다.​컬쳐랜드 문화상품권은 아직 현금화가 가능하다.​지급보증보험도 갱신했기 때문에 당분간 현금화는 가능할 것 같다.​하지만 보험가입금액이 850억 수준이라 유통되는 상품권 규모에 비하면 상품권깡 턱없이 부족하다.​또, 온라인 간편결제 포인트 전환 한도는 일일 전환 금액이 10만원으로 제한된 상태다.​이마저도 전체 전환 한도가 소진되면 다음날 10시까지 기다려야 된다.​오프라인 가맹점도 점점 줄고 있는 것 같다.​​코멘트서랍 속에 문화상품권을 모셔두고 있다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얼른 소진하는 것이 좋겠다.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주위를 항상 경계하고 상품권깡 또 경계해야 자산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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