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종류] 코통 드 튈레아르(Coton de Tuléar)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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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통드튈레아르(프랑스어:CotondeTuléar)는마다가스카르원산의반려용개품종이다. 마다가스카르섬의남서부에위치한항구도시인
톨리아라의이름에서유래하였는데,
‘톨리아라항구에피는목화’를의미한다.
특징
2020년대부터인기가폭발적으로늘고있지만
국내에 전문 견사가 거의 없는 종이라대기시간이수개월에서년단위까지
가는경우도있으며분양가도
최고수준으로비싸다. 분양가는분양처마다다르지만150~1000만원
까지 있으며 전문 견사의 경우 500만원 이상이다.
펫샵에서는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긴 하지만 그강아지가말티즈나
비숑믹스일지는아무도모른다.
국내 최초로 꼬똥을 들여온 브리더에 의하면
아기때생김새로는브리더의눈으로도
순종인지알수없다고하며, 이때문에유독분양사기가많은견종이다. 원종은같은마다가스카르원산의견종인
코통드레위니옹(CotondeReunion)이다.
몰티즈,비숑프리제등과비슷한계열이다.
무게는3.5kg~13kg로,다양하고,마냥작지않다.
평균은5~6kg이고,일반적인소형견인
요크셔테리어,말티즈,
토이푸들과비교하면안된다. 비숑프리제보다허리길고다리짧은개라고
생각하는게맞다.평균수명은14~16년. 강아지마다다르긴하지만대부분
기름기없는매우건조한털로
알러지유발요소가적으며,
개특유의냄새가심하지않다.
건강체질로,잔병치레가적다. 다른품종에비해상대적으로
유전적인질병이적은편이다. 뒷다리보다앞다리가짧아
성장기때무리하지않도록유의해야한다.
가끔앞다리고질병을가진아이들이보인다. 안구질환이나고관절이형성증,슬개골탈구,
디스크등의질환이발생하는경우가있으므로
주기적인건강검사를해주는것이좋다. 털은솜처럼부드럽고포근하며털빠짐이적으며,
털이얇아서쉽게엉키고
빗질에많은공을들여야한다.
한번엉키면푸는데아주오래걸린다. 공격적이지않고온순하고,
대체로활발해심리치료견으로활동하기도한다.
한편,배변훈련이다소까다로울수있다. 미용비가아주비싸며,
몸무게,기장,특수견추가비용까지
합치면20만원전후정도이다.
털도쑥쑥자라서
타견종보다키우는데돈이많이든다. 목욕후털건조에대략1시간이소요된다.
지나가다보이는관리잘된아이들은
견주가피땀눈물흘려가며
케어한것으로볼수있다.
예쁘다는이유로만데려오면
관리가힘들어후회한다. 어느정도코트를유지하려면최소1일2회이상,
합계 1시간 이상 빗질을 해야 된다.
풀코트는 더 많이
소요된다. 종종저녁에마구뛰어다니고흥분을하는데,
이것은남은체력을모두날리기위함이다.
견주들은이것을'꼬똥타임'이라한다. 활동적이지만소형견이기때문에
운동량이적당한편이다.
장난을좋아하고명랑하며
다른개들에게도우호적이다.
역사
마다가스카르의국견이며 CotondeTulear는비숑견종에속한다.
푸들, 브리아르, 비숑은
고대의 유럽 견종인 바베트의 후손이다.
체구가 작고, 털이 짧은
비숑 테네리프가
스페인 사람들에의하여스페인에접한
대서양의 카나리섬에 전해졌고,
테네리프는 말티스, 프렌치 페티트 라이언 도그,
비숑프리제, 이탈리안 볼로그네제,
하바네제,꼬똥드툴레아로분화되었다.
지금은 멸종된
테네리프는 16,17세기에
인도양의 마우리티우스와
리유니온섬에 전해진 후,
솜털같고 긴 털을 갖게되었고,
이름을CotondeReunion이라하게되었다.
Cotton은프랑스어로솜을의미한다.
이 개는소유가치가있어서상인,
관리심지어해적들의애호물이되었다.
CotondeReunion는
단절되었지만 그 후손인 꼬똥 드
툴레아는
17세기에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섬툴레아 항구에서 리유니언을 계승하였다.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의 황실개'로 불리어졌고,
그 섬의 토종 사냥개 모론다바와
교배하여
특출나게 아름다운 자태와 체력을 겸비하게되었다.
툴레아는한동안귀족들만소유할수있을정도로
귀한대접을받았고, 한때는귀족들에의해평민이본품종의
소유를금지하도록하는
법안이만들어지기도하였다. 섬밖으로유출되는것도매우꺼려하여
오랫동안섬안에고립된채길러지다가, 1973년 로버트 제이 러셀박사에 의해 미국에처음수입된후,
이듬해미국내에서공식클럽이조직되었다. 현재도마다가스카르의공식견대우를받으며,
프랑스켄넬클럽(FCI)는희귀종으로승인하였고, 1974년에기념우표가제작되었다.
1977년에벨기에등유럽에전파되었고,
미국에서는1974년 클럽이조직되었고
아직AKC에는등록되어있지않다.
프랑스의레위니옹원산의견종인
코통드레위니옹(CotondeReunion)의
직계자손인종이다.
하바네제나말티즈,비숑프리제
등의견종을교배하여나타났다. 귀족의애완용견종뿐만아니라
선원의수행원역할을하기도하여
쥐를사냥하고감시를했다. 마다가스카르지역이
섬이기때문에고립된환경에서
수백년동안순종이유지될수있었다.
외형적 특징
수컷은25~28cm,암컷은23~25cm이며
무게는수컷4~7kg,암컷3.6~6kg으로
수컷이암컷에비해큰편이다. 목화솜같은흰색의길게뻗은털이
전신에매우풍성하며
흰색바탕에검정색
얼룩무늬를 가지는 개체도 있다.
크고덥수룩한귀를가지며, 귀와얼굴부분에서밝은회색이나
밝은크림색의얼룩무늬가나타나는경우도있으나
대부분성장하면서흐려진다.
머리는위에서보았을때길이가짧고삼각형이다. 둥근눈은짙은갈색또는검정색이며,
긴털에가려잘보이지않는다.
몸에비해다리는짧은편이다. 이개의눈은검고,입술도검으며,
주둥이는중간길이에코는검다. 털은매우적게빠지기때문에
개털알레르기를가진사람의경우에도덜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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